굽네치킨은 오븐에 구운 치킨으로 알려진 브랜드로, 메뉴별 가격과 사이드 가격이 조금씩 오르고 있어요. 2026년 6~7월 기준으로 확인된 메뉴 가격과 최근 인상 내용을 정리해요. 실제 가격은 매장과 주문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어서 주문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대표 치킨 메뉴 가격
2026년 6~7월 기준 가격 정보를 소개한 자료에서는 오리지널이 20,900원, 고추 바사삭이 21,900원으로 나와요. 갈비천왕과 남해마늘 바사삭은 23,900원이고, 24,000원대 메뉴도 있어요.
- 오리지널: 20,900원으로 기본 메뉴 중 가장 낮은 축이에요.
- 고추 바사삭: 21,900원으로 매콤한 바삭 치킨이에요.
- 갈비천왕, 남해마늘 바사삭: 23,900원이에요.
가격은 여러 정리 사이트 기준이라서 지점마다 다를 수 있어요.
2026년 7월 사이드 메뉴 인상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굽네치킨은 7월 1일부터 불닭발, 파스타 등 일부 사이드 메뉴 가격을 최대 12.5% 올렸어요. 기사 제목에는 굽네치킨이 조용히 중량을 줄였다가 이번에는 사이드 가격을 올린다는 내용이 담겼어요.
인상 폭은 메뉴마다 달라요. 불닭발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고 파스타와 감자 메뉴는 작은 폭이었어요.
- 불닭발: 21,000원에서 23,000원으로 올랐어요.
- 볼로네제 파스타: 6,700원에서 7,000원으로 올랐어요.
- 갈릭버터 케이준감자, 콰트로 치즈 케이준감자: 5,000원에서 5,500원으로 올랐어요.
배달앱과 매장 가격 차이
정리 자료에 따르면 배민, 쿠팡이츠, 요기요 같은 배달앱 가격은 매장이나 포장 가격보다 메뉴당 약 2,000~3,000원 높아요. 배달 수수료와 운영 비용이 가격에 반영돼서 생기는 차이예요.
같은 메뉴를 자주 시켜 먹는다면 방문 포장이 유리해요. 굽네치킨은 포장 할인이나 앱 쿠폰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어서 공식 앱 이벤트도 확인하세요.
중량 논란과 가격 읽는 법
헤럴드경제는 굽네치킨이 예전에 중량을 조용히 줄였다고 전했어요. 가격이 같아도 중량이 줄면 실질 가격은 오른 셈이에요. 그래서 가격만이 아니라 메뉴별 중량 표기도 함께 봐야 해요.
주문 전에 공식 사이트 메뉴 페이지에서 중량과 구성을 확인하면 다른 브랜드와 비교하기 쉬워요.
인원별 주문 조합 팁
한 마리 메뉴 20,900~23,900원에 사이드 한두 개를 더하면 3~4만 원대가 돼요. 두 명이라면 치킨 한 마리에 저렴한 케이준감자(5,500원)를 곁들이는 조합이 가벼워요.
정리하면 굽네치킨은 오리지널 20,900원, 고추 바사삭 21,900원 수준이고, 7월부터 불닭발 23,000원 등 사이드가 최대 12.5% 올랐어요. 배달앱 가격은 매장보다 2,000~3,000원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