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여행] 아드리아 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① (Dubrovnik, Croatia Travel)

Posted by sizac
2016. 3. 25. 06:53 Travel Story/- Croatia


아드리아 해(Adriatic Sea)를 사이에 두고 이탈리아(Italy)와 마주 보고 있는 크로아티아(Croatia)

 

두브로브니크(Dubrovnik)는 아드리아 해의 진주로 불리우며, 여행자의 천국이라는 크로아티아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야자키 하야오(みやざきはやお) 애니메이션 감독의 작품 "미래소년 코난", "빨간 돼지", "마녀배달부 키키",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등의 모티브가 되어왔던 크로아티아. 그 중에서도 두브로브니크는 빼어 놓을 수 없는 장소이다.  

 

  

 

   

스플리트(Split)에서 두브로브니크(Dubrovnik)로 향하는 버스

 

넉넉잡아 5시간 내외로 소요가 되며, 버스 오른쪽 창가 쪽으로 자리를 잡으면 가는 내내 아드리아 해를 감상하기 좋다. 버스는 지정좌석제라서 오른쪽 자리로 가고 싶으면 매표소 직원에게 설명해야 한다.

 

* 가는 중간에 보스니아(Bosnia) 국경을 통과하기 때문에 여권을 꼭 소지하고 이동해야 한다.

     

   

 

 

창밖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다보니 어느새 두브로브니크 도착!!!

 

 

 

 

중세의 모습을 고이 간직하고 있는 두브로브니크

 

 

 

 

영국의 극작가(소설가, 비평가)인 버나드쇼(George Bernard Shaw) 曰

 

"진정한 낙원을 원한다면 두브로브니크로 가라"

 

 

  

 

 

 

 

두브로브니크 도착 후 요기를 채우러 들어간 Buffet Skola

 

올드타운내 대로변 골목 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내부는 전세계 지폐들이 빼곡하게 붙어 있다. 

 

 

 

 

 

 

 

Buffet Skola 메뉴 1

 

 

 

  

Buffet Skola 메뉴 2

 

 

 

 

 

 

 

이곳은 저렴하고 신선한 샌드위치가 인기가 좋으며 성벽투어를 떠나기 전에 많이들 찾는 곳이다.

 

 

 

 

고풍스러운 멋과 아기자기함이 가득찬 두브로브니크

 

 

 

 

유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래된 벤츠

 

 

   

 

멀리서 보이는 레몬나무

 

 

 

 

레몬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구시가 전역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 전경 엿보기 영상

 

 

 

 

맛있는 점심 식사

 

 

  

  

온통 붉은 지붕, 아주 강렬한 인상을 풍기는 곳이다.

  

 

 

두브로브니크 구시가 엿보기 영상

 

 

    

 

고풍스럽고 이국적인 주택 

 

 

 

 

이곳의 과일은 맛있고 저렴해서 과일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다.

 

 

 

 

일상중에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라 할 지라도 여행 중에 마주친다면 이색적이고 다른 의미로 다가 온다. 

 

 

 

 

두브로브니크의 터줏대감 고양이들

    

 

 

 

어디를 가든 평화롭게 앉아있는 고양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호텔 앞에서 보이는 멋진 성벽과 아드리아 해의 겨울 파도

 

 

   

   

   

여름에는 호텔 야외풀장인데, 겨울에는 높은 파도로 인해 무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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